복지부, ‘이용자 중심 의료혁신 협의체’ 3차 회의 개최

공공병원 확대, 공공의료기관 역할 정립 등 공공의료 강화방안 논의
이정수기자 leejs@medipana.com 2020-11-26 20:03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보건복지부는 26일 오후 ‘이용자 중심 의료혁신 협의체’ 제3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민주노총, 한국노총, 한국YWCA연합회, 한국소비자연맹, 경실련, 환자단체연합회 등 6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석해 공공의료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공공병원 확대 및 질 개선, 공공의료기관 역할 정립 및 연계 강화, 지역 완결적 의료여건을 조성하는 방안 등이 다뤄졌다.


이창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공공의료 부족으로 의료의 지역별 격차가 심화지고,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에 어려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공공의료체계를 강화하면서 동시에 보건의료 일자리를 확충하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의약정책]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Generic & OTC


이정수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회원가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