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0년 만에 숙원사업… 병원약사회 회관 개관

한국병원약사회 회관 개관식 진행… 2016년 TFT 구성해 본격 추진 후 결실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20-12-31 23:06



[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지난 29일에 회관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내년 창립 40주년을 앞둔 병원약사회의 숙원사업으로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됐다는 평가다.
 
한국병원약사회는 1990년 회관 마련 기금 적립을 시작, 30년 동안 기금 적립을 지속했으며, 2016년 병원약사회관 건립 TF팀을 구성하면서 회관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현 이은숙 회장 취임 이후 회관 TF를 재정비하고 회관 마련에 속도를 내어 지난해 11월, 서초동에 위치한 '남도빌딩'을 매입했다. 올해 상반기부터 리모델링을 위한 준비작업을 거쳐 지난 7월부터 본격 공사가 진행됐다.
 
한국병원약사회관은 서초구 사임당로 5에 위치한 지하1층, 지상7층 건물로 2,3호선 교대역과 2호선 서초역, 3호선 남부터미널역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6층,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5층을 사무공간으로 사용하며, 7층은 50인 수용 규모의 대회의실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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