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100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운영자금 조달 목적…총 500만 주 신주 발행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1-01-18 18:50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일동제약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18일 공시했다.
 
발행 대상은 케이비제3호바이오사모투자합자회사와 케이비나우스페셜시츄에이션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다.
 
이번에 발행하는 사채의 표면이자는 0.0%이며, 원금에 대해서는 2026년 1월 28일 전자등록금액의 100.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에 상환한다.
 
전환가액은 주당 2만 원으로 전환에 따라 기명식 보통주 500만 주를 발행하게 되는데, 이는 기존 주식총수의 21.01%에 해당하는 규모다.
 
전환 청구기간은 2022년 1월 28일부터 2025년 12월 28일까지다.


<© 2021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제약ㆍ바이오]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Generic & OTC


김창원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회원가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