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故 위제(暐齊) 정형식 명예회장 3주기 추모식

코로나19로 인해 간소화…일양약품 비전 승화 등 다짐
허성규기자 skheo@medipana.com 2021-01-22 15:00

[일양약품_로고] 일양약품, 故 위제(暐齊) 정형식(鄭亨植) 명예회장 3주기 추모식.docx.jpg

[메디파나뉴스 = 허성규 기자] 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은 대한민국의 제약보국 실현과 국민건강을 위해 평생 제약 외길의 발자취를 남기신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의 서거 3주기를 맞아 경기도 용인 선영에서 추모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날 추모식은 코로나 19로 인한 ‘5인 이상 모임 금지조치’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해, 기업과 제약보국을 실현시키기 위해 헌신하셨던 고인의 뜻을 기렸다.
 
정도언 회장은 고인을 기리며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경영철학과 살아오신 삶을 기리어 일양약품의 비전을 더욱 멋지게 승화시켜 나가자"고 마음을 전했다.


<© 2021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제약ㆍ바이오]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Generic & OTC


허성규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회원가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