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특허연구회, 2021년 세미나 '웨비나'로 개최

2월 11~26일까지 신청자에 영상강좌 링크 등 전달…최근 특허 이슈 다뤄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1-01-25 14:01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주요 제약기업 특허 담당자들이 모여 제약특허 발전을 모색하는 단체인 제약특허연구회(회장 김윤호)는 올해 1분기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2월 11일부터 2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공개되는 이번 웨비나는 최근의 주요 특허소송 이슈와 관련한 전문가의 분석과 설명 등 3개 강좌로 나눠 진행된다.
 
3개 강좌는 ▲법무법인 세종 임보경 변호사와 차효진 변호사가 진행하는 '약가인하소송 대법원 판결의 내용 및 의의(Olanzapine 사례)'와 ▲청어람 특허법률사무소 김병필 변리사의 '존속기간 연장무효 소송의 이해(Vildagliptin 사례)', ▲교연특허법률사무소 김경교 변리사의 '제약발명의 특허 전략'으로 구성돼 있다. 
 
강좌는 제약특허연구회 홈페이지(www.kppi.or.kr)에서 2월 5일까지 신청하면 수강할 수 있다. 강좌 신청 시 메일 주소는 유튜브 계정에 등록된 메일 주소로 입력해야하며, 신청자에게는 비공개 동영상 이메일 링크를 신청자의 메일로, 오프라인 책자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비용은 1인 기준으로 회원 5만 원, 비회원 10만 원이며 이 비용에는 책자 및 배송비가 포함돼 있다.
 
제약특허연구회 김윤호 회장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맞아 올해 첫 번째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면서 "최근의 중요한 특허이슈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분석해 볼 수 있는 양질의 강의를 준비했다. 특허분야 제약인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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