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호복에 머리띠 질끈 맨 간호사‥"정부는 응답하라"

2일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 노동자 무기한 농성‥인력 정원 확대 등 요청
조운기자 goodnews@medipana.com 2021-02-02 11:58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코로나19 전담병원 소속 간호사들이 청와대 앞에서 투쟁을 외쳤다.

2일 보건의료노조 소속 보건의료노동자들이 코로나19 전담병원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방호복을 입은 보건의료노동자들은 방호복 위에 빨간 투쟁 머리띠를 묶는 퍼포먼스를 통해 청와대에 문제 해결을 위한 결기를 표출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중증도별·질환군별 코로나19 대응 인력기준 가이드라인 마련 ▲공공의료기관의 정원 확대 및 추가확보 인력의 인건비 전액 지원 ▲코로나19 대응 보건의료인력에 '생명안전수당' 지급 ▲코로나19 방역 및 보조인력에 대한 지원 확대 ▲코로나19 전담병원 경상비 지원에 대한 제도화 ▲공공의료 확충 및 기능 강화 등을 촉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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