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주주명부열람·등사 가처분 인용

5일 인용 결정문 수령…주주명부 열람·등사 허용해야
허성규기자 skheo@medipana.com 2021-03-05 17:37

[메디파나뉴스 = 허성규 기자] 헬릭스미스의 경영권 분쟁 소송과 연관된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신청이 인용됐다.
 
5일 헬릭스미스는 이같은 내용의 결정문 수령을 공시했다.
 
이에 앞서 헬릭스미스 주주는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신청을 제기했고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이를 인용한 것.
 
해당 인용에 따라 헬릭스미스는 이 결정을 고지받은 날로부터 토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의 09:00부터 18:00까지 중 영업시간에 한하여 본점 또는 주주명부의 보관장소(주식회사 국민은행의 증권대행부)에서 주주명부를 열람·등사(사진 촬영 및 컴퓨터 저장장치로의 복사를 포함)하도록 허용해야한다.
 
또한 제1항 기재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채무자는 채권자들에게 그 이행 완료일까지 위반일수 1일당 20,000,000원을 지급하라는 내요이 결정이 내려졌다.
 
한편 헬릭스미스는 이같은 내용의 결정문을 5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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