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회계처리기준 위반 씨젠에 과징금 25억원 부과

대표이사·담당임원은 각 1억 1,840만원 부과
허성규기자 skheo@medipana.com 2021-03-08 19:32

[메디파나뉴스 = 허성규 기자] 씨젠이 과거 회계처리 기준 위반에 따른 징계로 과징금 25억원을 부과 받았다.

 
8일 씨젠은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따른 임원의 해임권고 조치에 대한 정정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해당 건에 앞서 증선위는 과징금 부과, 감사인 지정 3년, 담당임원 해임 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 내부통제 개선 권고, 각서 제출요구 등의 조치가 내려졌다.
 
이에 금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 과징금은 25억 1,450만원으로 대표이사와 담담임원은 각각 1억 1,840만원에 과징금이 부과됐다.
 
해당 징계의 경우 ▲매출액 및 매출원가 과대 계상 등 ▲전환 사채 유동성 미분류 ▲개발비 과대 계상 등이 지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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