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국소 부위 통증 집중 치료 가능한 ‘케토톱 핫 미니’ 출시


소비자 니즈 반영, 냄새 없고 깔끔한 미니 사이즈 제품 개발…케토프로펜에·온감제 더해
허성규기자 skheo@medipana.com 2021-03-09 09:50

[사진] 케토톱 핫 미니.jpg

[메디파나뉴스 = 허성규 기자]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성분명 케토프로펜)’의 동전 크기의 미니 파스 ‘케토톱 핫 미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케토톱 핫 미니’는 지름 2.8cm의 원형으로 손가락, 무릎 등 굴곡진 부위는 물론 어깨와 등을 비롯한 전신의 국소 부위 통증을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케토톱 핫 미니’는 냄새가 없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혼자서도 부착하기 쉬운 미니 사이즈이며 부착 시 눈에 띄지 않는 살구색으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케토톱 핫 미니’는 케토프로펜과 VBE(바닐릴부틸에테르)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케토프로펜은 케토톱의 주요 성분으로 염증을 치료하며 진통에도 효과적이다. VBE는 스포츠 크림과 마사지 크림에 사용되는 성분이다. 온열 요법으로 조직 대사 및 혈류 이동을 증가해 통증이 감소한다는 설명이다.
 
한독 일반의약품 사업실 김미연 상무는 "케토톱 핫 미니는 한독의 기술력으로 개발했으며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소염, 진통 효과와 냄새 없는 온열감을 더했다"라며 "누구나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통증 및 부위에 케토톱의 다양한 제품들과 함께 통증 없이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토톱은 국내 최초 개발된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다. 1994년 출시한 출시 이후 현재까지 관절염 치료제 시장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케토톱은 2020년 매출 420억원을 기록했으며, 단일 브랜드 기준으로 일반의약품 국내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해외 수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말레이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작년 러시아 허가 임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수출 확대를 기대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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