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협 임초선 4대 회장 연임‥"업무범위 제정 재개 노력"

27일 온라인 총회서 발표‥전문간호사 업무범위 제정 절차 재개 노력 다짐
박선혜기자 yourname@medipana.com 2021-03-27 12:39

image01.png[메디파나뉴스 = 박선혜 기자]임초선 회장이 올해도 연임을 이어가며 전문간호사를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앞장설 방침이다.

 

한국전문간호사협회는 3월 27일 제4대 회장선거와 정기총회를 온라인 화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0년 사업수행결과와 결산보고,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이뤄졌다. 

 

이어서 제4대 회장 및 감사 선거가 치러졌다. 회장 선거 후보로 제3대 회장인 임초선 회장이 단독 출마했으며, 투표 결과 재적위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받으면서 임초선 후보의 제4대 회장 당선이 확정됐다. 

 

임초선 회장은 "저에게 다시 한번 회장으로서 주어진 소임을 다할 기회를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제4대 회장으로서 무엇보다 중요한 전문간호사 업무범위 제정 절차 재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업무법제화 이후 13개 분야를 막론한 모든 전문간호사의 활성화 방안으로 분야 통합은 꼭 이루어 내야할 당면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한전협은 업무법제화에 따른 전문간호사 분야 통합 달성을 위해 교육기관 및 유관 단체와 협력적으로 소통하며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감사로는 삼성서울병원의 심강희, 곽미경 전문간호사가 선출됐으며 제1부회장에 성균관대학교 임상간호대학원 최수정 교수, 제2부회장으로 서울아산병원 강영아 전문간호사가 선출됐다.


<© 2021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간호계]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 macmaca
    헌법(을사조약.한일병합 무효, 대일선전포고),국제법, 교과서(국사,세계사)를 기준으로, 일제강점기 잔재를 청산하고자하는 교육.종교에 관심가진 독자입니다.Royal성균관대(국사성균관자격,한국 최고대),서강대(세계사의 교황윤허반영,성대다음Royal대)는 일류.명문끝.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왜구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패전국 일본 잔재니까 주권.자격.학벌없이 100서울대,국시110브[연세대>고려대]로살고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나 Royal서강대(성대다음예우)위로 점프不認定.대중언론통해 자격없는힘뭉쳐 이미지창줄수준.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

    2021-03-28 02:14
    답글  |  수정  |  삭제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Generic & OTC


박선혜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회원가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