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내츄럴,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기술이전 협약 체결

체지방 감소 돕는 유산균 개발 추진…"글로벌 시장까지 인정받을 기회 창출할 것"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1-04-05 10:31

보도사진_내츄럴_체지방감소 유산균 기술이전협약.jpg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휴온스내츄럴(대표 이충모)은 최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김장성)과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성렬)이 개발한 체지방 감소 유산균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HN001 외 3종'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휴온스내츄럴이 기술이전 받게 된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HN001외 3종은 신생아의 장에서 분리한 유산균으로 지방세포의 지질분해를 촉진해 체지방 감소를 유발하는 유익균이다. 비만의 예방, 치료 또는 개선용 조성물에 관한 내용으로 특허 출원을 하기도 했다.
 
휴온스내츄럴은 향후 본 기술을 활용해 체지방 감소에 효과가 있는 유산균 제품을 개발, 식약처에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허가를 취득할 계획이다.
 
휴온스내츄럴 이충모 대표는 "국내 대표 생명과학기술 분야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이번 기술이전 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전 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출시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1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유통]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Generic & OTC


김창원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회원가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