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젬스 박영서 대표, 전남 최초 부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2019년 박영서 대표 가입·딸 박예슬씨 1억원 기부 약정…전남 구례군에 지정 기부
허성규기자 skheo@medipana.com 2021-04-0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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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허성규 기자] 한국젬스 박영서 대표이사와 딸 박예슬씨가 전남지역에서 최초로 부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최근 사랑의열매 등에 따르면 의료기기 및 의약품 전문업체 ㈜한국젬스 박영서 대표이사(65)의 자녀인 박예슬 씨(35)가 1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의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2000만원씩 5년 동안 기부를 약정한 경우에만 가입할 수 있다. 
 
이에 지난 2019년 박영서 대표이사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이후 이번에 딸 박예슬씨가 등재되면서 전남지역에서는 최초로 부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기부는 전남 구례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구례군은 박 대표이사의 고향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기부를 진행할 경우 해당 기관에서 기부금 사용을 정하지만 미리 지정을 할 경우 기부자가 원하는 해당 지역, 사업 등에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박영서 대표는 2019년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이후에도 중학생 장학금 전달 등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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