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식 전 명문제약 사장, 위드원바이오 부회장 취임

30년 넘게 쌓아온 병·의원 영업 노하우 접목시켜 올 매출 목표 350억 달성 총력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21-07-0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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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식(사진) 전 명문제약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 위드원바이오㈜라는 의약품 유통업체를 설립하고 부회장에 취임했다.

 

이와함께 민병진 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 대표는 명문제약 공채 3기 출신이다. 

 

박 부회장은 2,200여 약국거래선을 갖고 있는 기존 약국전문 유통업체와 손을 잡고, 명문제약에서 30년 넘게 쌓아온 병·의원 영업 노하우를 접목시켜 전문의약품까지 거래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 매출 목표를 350억 원으로 잡고, 내과계와 신경계 약물을 병의원에 공급하는 기반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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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이
    하하하 지나가는 개가 웃겠소
    2021-07-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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