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태 내과의사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

"성숙된 교통안전 의식 높이기 위해 참여"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21-07-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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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대한내과의사회 박근태 회장이 참여했다.

대한내과의사회 박근태 회장(박근태 내과의원)은 어린이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 후 진행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이라는 슬로건이 담긴 팻말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 회장은 "국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책임지고 함께하는 대한내과의사회는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우리들의 책임이다. 이 챌린지를 통해 성숙된 교통안전 의식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다음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갈 주자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과 제일약품 성석제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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