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상반기 매출액 7781억 원…9.3% 증가

영업이익 408억 원·순이익 536억 원…높은 기저로 이익 감소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1-07-29 16:36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유한양행은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7781억 원을 달성했다고 29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액은 3.7% 증가한 4238억 원이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8% 감소한 408억 원, 당기순이익은 64.1% 감소한 536억 원이었다.
 
매출액이 증가한 반면 이익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2분기 얀센바이오테크로부터 3500만 달러의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 높은 기저로 인해 전년 대비 이익이 감소하게 됐다.
 
한편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액은 8124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영업이익은 373억 원, 당기순이익은 533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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