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선관위 "소중한 투표로 약사 미래 밝혀 달라" 독려

회원 공지 통해 강조… "3일 1시 현재 투표율 26.14% 순조롭게 진행"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21-12-03 15:37

[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12월 9일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약사회장 선거 개표일을 앞두고 투표를 독려하고 나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회원 대상 문자 공지를 통해 "12월 9일은 약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약사회장 선거 개표일"이라며 "소중한 투표로 약사의 미래를 밝혀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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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3일 오후 1시 현재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은 26.14%로서 회원들의 참여 덕분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관위는 "회원여러분 한분 한분이 대한약사회의 주인이며, 여러분의 투표권 행사는 주권을 완성시키고 약사 민주주의를 꽃피우게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선관위는 "아직 투표용지를 회송하지 못한 회원께서는 서둘러 투표용지에 기표한 후 12월 9일 오후 6시 이전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발송해 달라"고 전했다.


선관위는 "우체국 방문이 어려우신 경우 가까운 우체통에 넣어 주시고, 이 경우 배송이 늦을 수 있으므로 소중한 한표가 무효처리되지 않도록 조속히 발송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선관위는 "회원 여러분의 애회심과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개척한다'는 강한 자긍심으로 한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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